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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1 Annual Report' [서울대학교발전기금]
 
최초게시일 : 2002/04/30
 
서울대 2001Annual report

서울대학교발전기금 '2001년 Annual Report'


"학문 탐구의 길을 밝혀주는 믿음직한 빛"

                                                    -공대 신양학술정보관 위해 30억 출연한 정석규 회장-

1952년 학교를 졸업하고 입사한 곳이 고무제품을 생산하는 공업사였다. 그곳에서 10여년을 근무하며 노하우를 쌓은 뒤, 1967년에 직접 회사를 설립했다. 허허벌판에 자본금 1천500만원 규모로 세운 회사를 그는 몸소 기술을 개발해 가며 키워나갔다. 그회사가 바로 우리 나라 굴지의 고무회사 태성고무화학(주)이다. 회사의 성장과 비례하여 그의 나이도 어느덧 칠순, 젊은이들에게 자리를 내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업계를 떠났다.
○하지만 그에게는 양도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었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오면서도 지속했던 여러 사회단체 참여 활동과 모교 관련 활동이 그것이었다. 오히려 사회 참여와 봉사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해 따로 신양문화재단을 설립하고는 공대 학술정보관 건립비용으로 30억원을 출연했다.
○○"미국 여행을 갔다가 하버드, MIT 등을 견학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하버드에만 100개 정도의 도서관이 있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특히 그것들이 저마다 그학교 동문들의 지원으로 설립되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800여평, 총 4층 규모의 새 학술정보관은 기존 도서관의 기능에 보다 첨단화된 열람실, 전자정보실의 기능이 추가될 것이고, 이름은 정석규 회장의 아호를 그대로 옮겨 신양학술정보관이 될 예정이다. 믿을 信자에 볕 陽자. 정회장이 직접 지은 아호처럼 신양학술정보관은 수많은 후배 공학도들에게 학문탐구의 길을 밝혀주는 믿음직한 빛으로 자리할 것이다.


정석규 이사장님의 모교인 서울대학교발전기금 '2001년 Annual Report'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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